★술 한잔하고 싶은 날★
술 한잔하고 싶은 날
내 맘속 모든 걸 털어놓고
"나 이런 사람이었어"
"나 이런 날이었어"라고
하소연하고 싶은 날이에요.
사랑하는 사람이
오늘 어땠냐며
힘들었을 거라며
넓은 어깨를 빌려주는
그런 날이에요.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하루의 끝에서
"그 피로 우리가 풀어 주겠다"라며
친구들이 기어코 불러내는 날이에요.
왠지 모르게 기대되고
재미난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그런 날이에요.
있잖아요
전 그런 날이
늘 오늘이었으면 해요.
당신도 즐겁고 나도 즐거운
웃음이 가득한 그런 날
왠지 그런 날 있잖아요.
오늘이 그런 날이에요.
- 다오시오 -
다오시오 - 아름다운 삶 이고 싶습니다 (0) | 2019.03.25 |
---|---|
가장 아름다운 글을 그대에게,,, 다오시오 (0) | 2019.03.24 |
다오시오 - 삼성은 화재 진압을 위해 화재 진압 소화기를 만들었습니다. (0) | 2019.03.22 |
718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 - 다오시오 (0) | 2019.03.22 |
다오시오 - 인생 이라는 여행 길 (0) | 2019.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