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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족을 위한 1인 메뉴 나홀로 음식점

Good-Free 2015. 4. 16. 10:36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1인 식당의 성공 사례를 살펴보고 1인 라이프 사업의
가능성을 확인 하세요.

혼자 사는 연예인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그만큼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진 탓이겠다. 오랜 경기침체로 인해 결혼 시기가 늦춰지고 혼자 사는 사람들이 흔해졌다. 그래서 싱글에 대한 인식이 점점 긍정적으로 변화되었고 ‘싱글라이프’는 하나의 사회적 트렌드로도 자리해 가고 있다. 그로인해 대형 커피 전문점에서도 1인 손님을 위한 디저트 메뉴가 출시되고 있으며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물건이나 식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혼자 사는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식당에서 ‘혼자 밥 먹기’ 다. 



아무리 혼자 사는 것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고는 하나, 그동안 우리나라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기란 쉽지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는 방법들이 돌아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주었다. 하지만 이젠 걱정하지 않아도 좋을 듯싶다. 혼자서도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식사를 할 수 있는 1인 식당이 점차적으로 확대 되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시대의 상황이 싱글도 당당한 소비의 한 부분으로 떠오르게 한 것이다. 1 인 식당은 점점 늘어가는 싱글족이 혼자서도 당당히 원하는 식사를 할 수 있게 하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1인 고객에 맞춘 합리적인 가격과 양, 다양한 메뉴는 물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히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싱글을 겨냥한 새로운 외식 사업의 트렌드를 만들어 내고 있다. ‘싱글 마케팅 사업’은 이러한 소비성향을 잘 분석하여 접근하는 섬세한 준비가 필요하다. 여기 1인 식당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식당 세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나라의 1인 식당은 싱글 라이프가 우리나라보다 발전된 일본에서 넘어왔다. 소개하는 세 곳의 식당도 일본에 있는 1인 식당을 벤치마킹하여 사업을 시작을 했다. 때문에 1인 식당을 열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는 일본에서 어떤 1인 식당이 유행하고 있는 알아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신촌에 있는 ‘이찌맨’이다. 이 식당은 혼자 먹기 좋게 좌석이 칸막이 형태을 취하고 있고 주문 역시 자판기에서 주문을 하기 때문에 누군가를 마주칠 일이 없다. 정통적인 일본라멘의 맛을 조용히 맛 볼 수 있는 식당으로 싱글족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두 번째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하나 샤부정’이다. 이곳은 1인용 화덕이 준비가 되어 있고 주문 즉시 혼자 온 손님을 위해 그 자리에서 끓는 육수를 바로 내어준다. 여기에서는 정종과 함께 먹는 쇠고기 샤브샤브도 좋지만 이곳에서 특별히 맛 볼 수 있는 돼지고기 샤브샤브가 또한 인기를 끌고 있다. 다 먹은 후에 내오는 우동의 맛도 좋다고 한다. 세 번째로 서울의 역삼동에 위치한 ‘이야기 하나’ 라는 식당이다. 회전초밥집의 형태로 되어 있지만 초밥을 먹는 곳이 아니다. 이곳 역시 ‘하나 샤부정’처럼 1인용 화로가 제공이 되며 레일을 따라 돌고 있는 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골라 맛 볼 수 있다. 



서울시 조사 결과 국내 1인 가구는 전체 가구 중 24%의 비율로 전체 4가구 중 1 가구꼴로 나타났으며 경제적인 능력을 갖춘 까다로운 싱글족들이 늘어나면서 1인 가구를 위한 산업들은 더욱 발전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앞서 이야기한 1인 식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입지 선정이다. 고객의 성별, 연령, 소득수준을 고려하여 입지를 선정하고 빠른 시장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소자본 창업이라는 특성상 동종 경쟁업체가 순식간에 진입할 수 있다는 상황을 고려하여 경쟁업체와 확실한 차별화를 둘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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