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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카시트 중고샵

Good-Free 2015. 4. 9. 11:46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하고 새로운 아동용품
중고샵을 소개합니다.

1자녀 가구 확산, 맞벌이 부부등의 증가로 유아, 아동 용품 시장은 지속적으로 신장하는 추세이다. 드러나는 국내 인구의 17%(약 640만 명)에 이르는 14세 미만 아이들이 쓰는 많은 용품들은 재활용이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는 아이들이 쓴다는 특성에 따라 새제품을 선호하는 현상이 주원인이다. 그러나 유모차, 카시트, 동화책, 장난감 등은 관리만 잘 한다면 시기에 상관없이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를 중고, 대여용으로 활용함으로써 한번 쓰고 버리는 상품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재활용하는 중고 유아/아동 용품 대여숍으로의 운영하는 방안을 제안해 본다. 이는 환경보호에도 기여하고 소상공인의 이윤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 판단된다. 다만 중요한 것은 현재 서울 위주로 사업보다 지역 기반 중고 유아/아동 상품 재활용 형태를 추구한다. 더욱이 카시트, 유모차 등 아이들의 발육 상태를 고려하여 비교적 고가의 아동 용품을 구매하는 부모들 대상으로 3/6/12/24개월로 아동을 세분화해 상품을 구성하는 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1. 지역 내 유아/아동 용품 렌털숍 운영 
- 제품 보관, 관리를 위한 창고형 매장 운영(주택도 가능) 
- 지역 기반으로 직접 확인 및 교환이 가능 
2. 온라인 및 매장 방문을 통한 렌털 진행 
3. 중고 구매의 경우 사용 종료 후 제품 보관의 어려움 해결 
4. 기존에 영업중인 대부분의 점포가 온라인 기반이고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에 반해 지방거점 형태로 영업을 한다는 차이가 있다. 



2010년 이후 전국의 14세 이하 영아/유아/학생 비율은 전 국민의 18% 수준이지만 해당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보호/발육 용품은 비슷한 형태이다.(유모차, 카시트, 서적 등) 물론 이는 개개인마다의 활용을 고려한 물품(장남감 등)은 아니지만 유모차, 카시트, 서적 등은 동일한 형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새로운 구매, 소비가 일어나는 대표적인 물품 중 하나다. 



해당 아이템은 현재 전업주부이면서 아파트, 주택가등 신혼부부가 밀집한 지역에 거주한 사람이 하기에 적합하다. 더욱이 큰 매장이나 점포의 필요성이 적다. 따라서 창업자의 렌털 제품에 대한 유지, 보수 관리와 지속적인 제품 확대, 그리고 고객 유지만 이루어진다면 1천만원 내외 투자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가능한 아이템이 될 수 있다. 


온,오프라인 사업에 도움을 드리 겠습니다. http://eurl.kr 방문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