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쌓이는게 돈이면 좋으련만
빨래는 의지와 상관없이 날마다 쌓인다.그 고민, 스트레스 한방에 날려줄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해결해도 쌓이는 것이 있다. 우리의 생활 속에서 세탁물은 영원한 싸이클이다. 해결해도 끝나지 않는 세탁물은 결국 시간의 싸움이다. 요즘 들어 맞벌이 부부도 늘어나고 사람들은 집에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간다. 그러나 세탁물은 집에 있는 시간과는 반대로 작용한다. 집에 있는 시간이 적을수록 세탁물의 수는 늘어가는 것이다. 시간을 내서 세탁을 맡겨야 할 때가 있다.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 빨랫감이 밀리는 날이면 세탁해야 할 것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그러한 때에 또 시간의 여의치 않은 때가 대부분이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돈을 주고서라도 누군가에게 맡기고 싶은데, 주변에 세탁소마저 없다면 그 많은 빨랫감들은 한순간 골칫거리가 되어버린다. 그러한 사람들을 겨냥한 사업 아이템을 소개하려고 한다. 세탁 관련 모든 것을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사업이다.
미국에서 발견한 본 아이템은 세탁물 픽업, 세탁, 배달 서비스를 총체적으로 지원하는 온라인에서만 할 수 있는 서비스 사업이다. 이용자는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집주소가 포함된 회원 정보를 입력한 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세탁물에 따른 가격은 업체에서 제공하는 일정한 크기의 가방의 수에 따라 달라진다.
첫 번째 가방 안에 채워진 세탁물은 25달러이고 이 후 가방하나가 추가될 때 마다 25달러 씩 추가된다. 가방의 크기는 13 갤런 쓰레기봉투의 크기이다.
주기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고객들은 요일과 시간을 지정하면 매번 예약하지 않아도 주기적인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세탁 물 픽업, 세탁, 배달을 책임지는 서비스. 온라인 만으로만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며 이용자는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집주소가 포함된 회원 정보를 입력한 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세탁물에 따른 가격은 업체에서 제공하는 일정한 크기의 가방의 수에 따라 달라진다. 고객이 세탁에 만족하지 않을 시 A/S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주 고객은 세탁물 관리가 용이하지 않은 자취하는 학생이나 직장인, 주부가 이용대상이 된다.
2013년 기준 국내 세탁 시장 규모는 연간 1조 7000억 원으로 추정되며 싱글족, 맞벌이 부부들이 늘어나면서 세탁시장은 더욱더 성장하고 있다. 오프라인 세탁 서비스가 많지만 직접 세탁물을 가져가야 하며 체계적으로 세탁물을 관리하고 픽업과 배달까지 하는 세탁 프랜차이즈는 부재한 상황이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한 본 아이템은 세탁물을 맡기러 가고 찾으러 가는 시간이 없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라는 점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미 시장에서 경쟁이 심화되어 있는 세탁업에서 온라인을 통한 세탁 관련 사업은 향후 전망이 굉장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까지 온라인을 통해 방문, 픽업하며 다시 배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없다. 아직은 국내에서 성공사례가 없고 시도한 예도 없어 약간의 모험성이 강한 사업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그러한 점을 극복했을 때, 앞으로의 상황으로 보면 사업 아이템은 크게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양상을 띠는 아이템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극복해야 할 것은 우선 규모를 키워야 하며, 기존의 세탁업들과 가격의 경쟁이 불가피하다는 점이다. 또한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와 품질을 제공해줘야 사업의 성공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시작 자금이 꽤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그만큼 여러 가지 점을 고려해야할 아이템이다.